강진경찰서“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인권교육 실시

2017-08-10 14:47:48 by 한형민 기자 기사 인쇄하기


강진경찰서(서장 이 혁)에서는,
지난 10일 강진경찰서 3층 어울마당에서 박민주 인권강사를 초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국가인권위원회 광주인권사무소 인권전문 박민주 강사는 우리 사희의 최우선 가치인 인권에 대한 이해와 올바른 가치관 정립을 도모한 이번 교육은‘인권감수성향상 및 노인, 장애인 등 다양한 사회적 약자를 포괄하는 각 분야별 인권에 대한 이해’라는 주제로 교육을 진행 하였다. 
이 혁 서장은 “인권이란 사람이라면 누구나 갖는 기본적 권리인 만큼 강진경찰서 전 직원은 이를 항상 염두에 두고 주민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진경찰서 청문감사계 에서는 지난 5월 인권이 존중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홍보물을 자체 제작, 경찰서를 방문한 민원인에게 배부하였다.

한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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