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동부경찰서 국가인권위 외부강사 초빙 인권특강 실시

2017-07-18 10:18:34 by 금승한기자 기사 인쇄하기


- 인권 감수성 향상으로『인권 경찰』거듭나기 -

대구동부경찰서(서장 정식원)에서는  지난 17일 10:00경 대구동부경찰서 5층 강당에서 국가인권위원회 인권교육 강사 오완호(現 인권교육센터 메아리 대표)를 초빙하여 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강을 실시하였다.

 이날 인권강사 오완호는 ‘경찰관과 인권’을 주제로 특강을 하였고, 직원들이 인권경찰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었다.

한편, 정식원 경찰서장은 인권존중 및 적법절차에 따른 경찰활동을 강조하고, 일선 현장경찰관의 인권마인드를 높여야 한다면서 “업무수행에 인권침해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기본원칙과 적법절차를 준수하며, 인권교육에 대한 내실화를 통해 인권감수성 향상으로 경찰관의 성숙된 인권의식을 높이는 등 인권경찰로 거듭나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금승한기자(press016@naver.com)   

  기사 태그:
  기사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