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경찰 정체성 살리기를 위한 “151인의 아크릴 사진액자”제막식 화제

2017-07-10 11:03:23 by 금승한기자 기사 인쇄하기


예천경찰서(서장 김태철)는   7월 10일(월)  경찰서 중앙현관 앞에서 예천 안전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자긍심과 주인의식을 살리고자 전 직원의 사진을 넣은 아크릴 사진액자 제막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지난 26일 부임한 김태철 서장이 군민들의 안전과 질서를 지키는 예천경찰 전 직원들의 자긍심을 높여, 활력이 넘치고 신바람 나는 조직 분위기 쇄신에 그 추진배경이 있다고 하였다

사진배열 또한 경찰관, 행정관, 의경 등 총 151명의 상, 하위 직원과 관계없이 성씨 ㄱㄴㄷ순으로 배열하였고, 전· 출입자 반영으로 연중 관리되며, 조명으로 24시간 환하게 비추게 된다.

 김태철 예천서장은 경찰서 중앙현관을 지나면서 액자 속의 자기 사진을 보며, 자긍심이 높아져 내부만족도 상승이 치안만족도 상승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금승한기자(press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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