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경찰서, 인권개선 토론회 개최

2017-06-24 10:54:01 by 금승한기자 기사 인쇄하기


 경주경찰서(서장 양우철)은, 지난 21일  10:00, 경주경찰서 3층 대회의실에서 서장, 각 과장, 계·팀장 및 각 파출소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안성과평가 향상을 위한 『치안종합성과 향상 보고회』 및 선진 인권경찰 구현을 위한 『인권개선 관련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각 기능별 치안종합성과 상반기 결과를 분석하고 향상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인권보호 개선을 위해 △ 사회적 약자 112신고 대응강화 △ 집회·시위 현장 인권 보호 △ 체류 외국인들의 인권 강화 △수사 적법절차 준수 △조직내부 인권강화로 인권의식 제고를 통한 인권보호 등 치안 전 분야에 「인권」개념 도입을 통해 인권마인드 함양과 인권 지향적 문화 조성을 위한 방안을 논의 했다. 

  양우철 경주서장은 “인권보호는 경찰임무의 본질이자 시민의 신뢰 확보를 위한 필수 전제조건인 만큼 인권 수호자로서의 역할을 잘 수행해, 선진 인권경찰로 거듭나는 경주경찰이 되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금승한기자(press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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