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세상인 상대 사기 피의자 검거

2017-06-24 10:45:02 by 금승한기자 기사 인쇄하기


대구동부경찰서 경제1팀(팀장 김성일)에서는 6월 22일(목) 영세상인들에게 ‘돈놀이를 해서 높은 이자를 주겠다’며 거짓말해 17회에 걸쳐 5,116만원을 편취한 피의자 A씨(48세)를 검거, 구속하였다.

피의자는 피해자 B씨(54세) 등 2명 들의 지인으로, 작년 10월 14일 경 달서구 소재 피해자의 가게에서 ’내가 돈놀이를 하고 있는데, 돈을 빌려주면 높은 이자를 주겠다‘고 거짓말해 200만원을 송금받는 등 올해 1월 10일까지 피해자 2명으로부터 17회에 걸쳐 총 5,116만원을 송금받아 편취한 혐의이다.

※ 적용법조 : 형법 제347조 제1항(10년↓, 2천만원↓)

금승한기자(press016@naver.com)   

  기사 태그:
  기사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