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서, 아동안전지킴이집 격려방문

2017-06-20 11:28:29 by 금승한기자 기사 인쇄하기


경산경찰서(서장 정상진)는 6월 20일(화) 아동안전 범죄예방에 기여한 아동안전지킴이집 경산도매문구(정평동 소재)에 현장 방문하여 운영자에게 감사장과 기념품을 전하며 그간의 수고로움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아동안전지킴이집은 위급한 아동을 일시보호하고 경찰에 신고하는 지역사회 아동안전망으로 이날 감사장을 받은 경산도매문구 운영자  이규석(남, 45세)은 어린이 교통사고의 위험이 높은 학교 앞 사거리에 매일 나와 아동이 안전하게 길을 건너도록 봉사하고, 특히 길을 잃은 아이와 치매노인을 보호하여 지구대로 안전하게 인계하는 등 경찰의 치안협력자로서 2010년부터 약 7년 간 열심히 활동을 해 온 아동안전지킴이집 운영자이다.      

정산진 경산서장은 “학교전담경찰관이 범죄예방교육 시 지킴이집의 역할 및 장소 등에 홍보에 힘쓰고 있으며, 아동의 안전에 대해 봉사활동을 하는 지킴이집 운영자에 대한 관심과 격려로 지역사회 공동체 치안 협력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금승한기자(press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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