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자지구대 치안현황 주민 보고회 가져

2017-02-26 09:41:55 by 금승한기자 기사 인쇄하기


-소통·공유로 공동체 치안 활성화-

포항남부경찰서(서장 오동석) 효자지구대(소장 지준선)는, 2월 26일(일) 지난 21일20:00 효자지구대에서 치안현황 주민 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에는 효곡, 유강, 대이동 자율방범대 등 주민들에게 2017년 주요업무 계획과 추진현황, 최근의 범죄 발생 추이 등 치안현황을 보고했다.

효자지구대는 21명의 경찰관이 근무중이고, 경찰관 1인당 관할인구가 전국 최고 수준인 3,500명으로 공동체 치안이 특히 필요한 지역특성을 가지고 있다.

지준선 대장은 “주민들과 치안현황 공유와 소통이 범죄를 미리 예방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주민들이 원하는 시간, 장소에서 ‘즉석 치안현황 보고회’를 열겠다”고 밝혔다.

신청은 효자지구대 054-240-8132로 하면된다.

금승한기자(press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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