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치안활동 전개, 평온한 치안 확보

2017-01-31 13:58:06 by 윤한석기자 기사 인쇄하기


부산경찰청(청장 허영범)

 

 부산경찰청(청장 허영범)은
연말연시 「민생안정 특별치안」과 연계하여 시민이 안심하고 평온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경찰‧형사‧교통 등가용경력을 총동원하여 골목길 치안확보‧빈집털이등 범죄에 대응하였습니다.

주요 성과(전년 연휴기간 대비)

5대범죄 발생5.6%↓        침입절도 50%↓
112신고건수 9%↓          귀성차량 5.5%↑
교통사고 발생 25.8%↓(132건→98건)․부상 45.9%↓(233명→126명)


연휴기간 중 5대범죄는 ‘16년 설과 비교할 때 日평균 5.6%감소(30.2건→28.5건)침입절도는 日평균 50%(4건→2건)감소 하였고

日평균 112신고 건수는 9.0%(3,548→3,229건)감소하는 반면, 가정폭력신고가 日평균 4.4%(54.6→57건)증가한 만큼 재발우려 가정은 ‘高위험가정’으로 분류, 지‧파출소장이 연휴 中 1회이상 모니터링(방문/전화), 피해자 안전 및 지원 필요성 등 특이점을 확인하여 자칫 가정 폭력이 대형 사건으로 번지지 않도록 만전을 기 하였다.

작년 설 연휴대비 짧은 연휴로 통행량이 늘어 동기간 연휴대비 5.5% 통행량이 증가 하였으나, 부산의 교통사고 발생은 25.8%‧부상자는 45.9%감소하는 등 그 어느때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귀경길이 되었습니다.
 

주요 미담 사례

특히, 1.26.06시경 사하 신평역 주변 순찰 중 타는 냄새를 감지,
9번 출구 하단에 화재가 난 것을 발견하고 역내에 있는 소화기로
초기진화하여 현장초동조치에 최선을 다하였고,
1. 27. 16시경 사하 신평 마트에서 실직 후  배고품에 견디다 막걸리
한 병을 훔친 피의자의 딱한 사정을 청취‧훈방함으로써 따듯한
경찰상을 전개하였다.

부산경찰청은 앞으로도 주민참여를 확대, 바르고 건강한 공동체 구현으로 “안전한 부산, 사랑받는 부산경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윤한석기자[press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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