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순찰 근무 중 화재 발견, 초기진화로 대형화재 예방

2017-01-26 11:00:36 by 윤한석기자 기사 인쇄하기





새벽 순찰 근무중 신평역 내부에서 타는 냄새를 맡고 이를 수상히 여겨 주변 수색 중 신평역 9번 출구 화단에 화재가 난 것을 발견하고 역내에 있는 소화기로 신속 초기 진화활동으로 대형 사고를 예방한 사례임.
일시·장소
2017. 1. 26.(목) 06:50경 부산 사하구 신평역 9번 출구 앞 화단
대상자 인적사항
출동경찰관 : 경사 김태현,  경장 김상문
피해 금액 : 물피(자전거 1대소훼, 20만원 추정) 인피없음
 개      요
17. 1. 26. 신평파출소​​​​ 관내 순찰 근무중 신평역 내부에 타는 냄새를 감지하고 화재가 의심되어 주변 수색한 바, 신평역 9번 출구 화단에서 화재를 발견하고 역사 내에 있는 소화기 2개를 이용 초기 진화 대형사고 예방
조치경위
신평역 부근 순찰 근무중 주위에서 타는 냄새 감지하여 정밀 수색실시
06:47 신평역 9번 출구 앞 화단에서 담뱃불로 추정되는 화재 발견
06:50 신평역사내 소화기를 들고 나와 긴급히 초기 진화
소방서 출동하여 재 확인시 자전거 1대(20만원)소훼 이외 추가피해없음
초기화재진압으로 지하철차량정비소 등으로 화재가 확산되는 것을 방지
신평역 역사직원으로부터 감사 인사 전달

담당자 : 신평파출소 2팀(팀장 경위 김진한) 경사 김태현(010-2044-8797), 경장 김상문

윤한석기자[press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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