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경찰서, ‘외국인 밀집지역 범죄예방 합동순찰’ 실시

2017-05-26 10:24:36 by 금승한기자 기사 인쇄하기


- 칠곡경찰서·외사자문위원회·외국인자율방범대 등 참여 -

칠곡경찰서(서장 시진곤)은, 5월 26일(금) 지난 25일 20:00~ 22:00 칠곡군내 외국인 밀집지역인 왜관지방산업단지공단 상가일대, 왜관공단운동장 주변을 경찰관들과 경찰협력단체 외사자문위원회 박성근 위원장 등 위원, 외국인자율방범대원, 군의원, 왜관읍장, 왜관지구대자율방범대원, 대구예술대 경호보안전공 교수·학생, 칠곡군다문화지원센터 등 총 80여명 참석, 외국인범죄예방을 위한 합동순찰·홍보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합동순찰에 앞서 칠곡경찰서 청문감사관실에서는 참석한 외국인자율방범대원과 일반인 대상으로 외국인 인권보호와 피해자 보호 업무에 대해 설명하였고, 칠곡군다문화지원센터에서는 체류외국인들의 국내 조기정착을 위한 한국어 교육프로그램 홍보로 호평을 받았다.

    칠곡경찰서 보안계 경사 배근수는 “이번 합동순찰을 계기로 협력단체들과  외국인밀집지역에 대한 순찰을 지속적으로 추진, 외국인들의 인권보호와 범죄예방에 적극 앞장 설 것” 이라고 밝혔다. 

금승한기자(press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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