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소방서, 주택 기초소방시설 설치 의무화 홍보

2016-12-07 14:00:32 by 신인석기자 기사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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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소방서​​​​(서장 이일용)는 ‘소방시설 설치 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주택에 기초소방시설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고 밝혔다.

현재 주택 화재로 많은 피해가 발생하고 있고, 이러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화재인지와 초기 소화에 큰 역할을 하는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의 설치는 필수적이다.

또한, 주택화재피해를 줄이기 위해 2011년 8월 4일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이 개정됐고, 개정된 법률에 따르면 신규 주택은 2012년 2월 5일부터 의무적으로 기초소방시설(소화기 및 단독경보형감지기)을 설치해야하며, 이미 건축이 완료된 기존 주택의 경우에도 2017년 2월 4일까지는 설치를 완료해야 한다.

이에 예산소방서는 언론매체, SNS 등 각종 매체를 활용해 안내 홍보 중이며 군민을 대상으로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 등 기초소방시설 설치를 독려하고 있다.

소화기의 설치 방법은 층마다 잘 보이는 곳에 보행거리 20m 이내마다 1개 이상 비치해야 하며, 단독경보형감지기는 침실, 거실, 주방 등 구획된 실마다 1개 이상 천장에 부착하면 된다.

신인석기자​​​​(press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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