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경찰서“설 명절 군민 먹거리 위협하는 불량식품제조 유통사범 집중단속

2017-01-13 13:02:59 by 한성일 기자 기사 인쇄하기


강진경찰서(서장 유윤상)는 오는 설 명절 대비하여 제수·선물용 농·수식품 등 제조·유통 사범 등에 대해 특별단속을 실시하고, 특히 설 명절을 앞두고 조류 인플루엔자가 확산중인 만큼 살처분 대상 닭․계란 등을 유통․판매하는 행위에 대한 엄정 대응 방침이다.
 

최근 강진경찰서는 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위반 업체 등을 단속 실시하였으나  설 명절이 가까 옴에 따라 불법 제조 유통사범이 증가할 것을 대비하여 무허가 업체 및 위생불량시설 업체 등에 대해 모니터링을 강화한다.
 

중점단속 대상으로 선물용, 차례용 식품 관련 위해식품의 수입・제조・유통 행위, 차례용 식품 등에 대해 원산지를 속이는 행위, 선물용 농・축・수산물, 건강식품 등 관련 허위・과장광고 행위, 조류 인플루엔자 관련 조류․알류 등 불법유통 행위 등이다.
 

마지막으로 군민먹거리 안전을 위해서는 군민들이 적극적인 신고와 제보가 중요하고 불량식품 관련 의심스러운 경우 강진경찰서 지능범죄수사팀 신고 제보해 주시기를 적극 당부 드립니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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