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동래교육지원청, 학생대표협의회 및 교육장과의 대화의 날 운영 중학생 대표와 함께 학생자치활동 활성화 방안 등 의견 나눠

2022-07-06 09:16:29 by 전성하기자 기사 인쇄하기

 

 


 

【부산=IBS중앙방송】전성하기자= 부산광역시동래교육지원청(원옥순 교육장)은 7월 7일 오후 2시 대회의실에서 관내 중학교 학생대표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생대표협의회 및 교육장과의 대화의 날’을 운영한다. 

이날 참가 학생들은  6개의 그룹으로 나뉘어 학생자치 역량을 강화하고 학생회의 역할을 재정립하기 위해 학교별 자치활동 사례를 발표하고, ‘참여 중심 학생자치활동 활성화 방안’에 대해 토론한다.

이어, 교육장과 대화의 시간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학교생활의 어려움을 극복한 사례와 일상회복을 위한 다양한 실천 방법 등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눈다. 

동래교육지원청은 이 행사를 ‘동래학생의 날’과 연계해 2학기에도 실시할 예정이다. 

원옥순 교육장은“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자치활동을 활성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학생들이 자율과 참여의 과정을 통해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press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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