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署, 경산의 안전을 책임지는 방범시설물 홍보전단지 제작·배포

2017-05-11 13:22:34 by 금승한기자 기사 인쇄하기


경산경찰서(서장 정상진)는 경산의 안전을 책임지는 ‘방범시설물’ 홍보전단지를 제작해 배포하고 있다고 밝혔다.

 홍보전단지는 경산 전역에 설치되어 있는 방범시설물 설치 현황 및 기능에 대해 알려 시민들이 이용하고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해 제작하였다.

 경산에 설치되어 있는 방범시설물로는, 반경 50~70m 범위 안에 있는 사용자의 위치를 찾아 보호자에게 전송하는 블루투스 장치인 비콘(Beacon)<경산시 전역 205개 설치 운영 中>, 

 현 위치를 알 수 있는 인식번호를 부여 시민들에게 심리적 안정감과 범죄자에게 범죄심리를 감소시켜 범죄예방 효과가 있는 참수리보안등<영남대,대가대,신대리 주변 230개 설치 운영 中>, 

 도보 이동 중 반사경을 통하여 후미 시야 확보하여 범죄예방에 기여하는 방범반사경<영남대 원룸단지 20개 설치 운영 中>, 

 여성안심구역 입구에 설치하여 범죄예방 관련 문구를 LED로 현출하여 야간 시인성을 확보한 LED전광판<영남대 입구 1대,대가대 주변 1개 설치 운영 中>, 

 범죄예방과 범인검거 및 미귀가자 발견에 효과적인 방범용 CCTV<경산시 전역 859대 설치 운영 中>, 

 상반기 설치예정으로 주택가 골목, 산책로 등에 설치하여 야간에 왕래하는 주민들의 심리적 안정감을 확보하는 로고젝트<부적리 3개, 영남대 주변 2개 설치예정> 등이 있다.

      홍보 전단지는 총 4000매를 제작하여 경찰서 협력단체, 초·중·고등학교 등 교육기관, 지역주민에게 경찰서 해당부서 직접 배포 및 지역 경찰관이 배포 하도록 하여 방범시설물의 현황과 이용방법을 설명하여 경산시민의 체감안전도 향상에 기여하려고 한다.

    정상진 경산서장은 “경산에 설치된 방범시설물을 알려 이용률 제고와 시민 체감안전도 향상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금승한기자(press016@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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