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연포초,‘2021 함께 어워즈 시상식’푸른나무재단 이사장상 수상 찾아가는 학교폭력 예방 활동‘투게더 프로젝트’중 ‘푸른가족 캠페인’ 부문

2022-01-26 09:53:50 by 전성하기자 기사 인쇄하기


 

           

【부산=IBS중앙방송】전성하기자 =부산 남구 연포초등학교(교장 김경주)는 지난 1월 21일 메타버스 공간인 게더타운 투게더프로젝트 전시 공간과 유튜브로 동시에 진행된‘2021 함께 어워즈 시상식’에서‘투게더 프로젝트’중‘푸른 가족 캠페인’부문에서 푸른나무재단 이사장상(전국 2위)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투게더 프로젝트’는 푸른나무재단(청소년폭력예방재단)이 주관하고 교육부에서 지원하는 찾아가는 학교폭력 예방 활동이다. 학교폭력을 바라보는 학생의 시각을 바탕으로 ‘함께 콘서트’,‘함께 플레이’,‘푸른가족 캠페인’ 3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들 프로그램에 2021년 전국 130개 학교가 참여했다.

연포초등학교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교육공동체가 함께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 블렌디드 온·오프라인 예방 활동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해왔다.

특히 지난해 12월 3일에는 학생들이 학교폭력 예방과 관련해 고민하고 공감한 내용을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제작, 배포하는 등 미래교육과 연계한 학교폭력 예방 활동을 선제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김경주 연포초등학교장은“학교폭력 예방 및 해결을 위한 메시지 표현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성취감을 얻고 자존감도 향상하는 등 콘텐츠 생산 및 확산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포초등학교는 ‘2020 함께 어워즈 시상식’에서는 교육부장관상(전국 1위)을 수상하기도 했다.

학교폭력 예방 교육 활동 모습..

press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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