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부교육지원청, 온·오프라인 수업나눔‘다품의 날’운영 메타버스 타고 우수 수업과 사례를 나누며 배움을 잇다!

2021-12-01 09:18:22 by 박형근기자 기사 인쇄하기

 


 

【부산=IBS중앙방송】박형근기자 =부산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서성희)은 소통·나눔 중심의 자발적인 연구 문화를 확산하고 블렌디드 러닝 학생참여중심 수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12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관내 초등학교 희망 교원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수업나눔 ‘다품의 날’을 운영한다.

‘다품의 날’은 온·오프라인 수업 환경-교사 전문성-AI기반 수업 지원 서비스를 다 품는 서부 블렌디드 러닝‘다품 프로젝트’의 성과 및 우수 사례를 공유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행사는 대면과 비대면을 혼합한 블렌디드 방식으로 진행하며 수업나눔 및 현장 실천 사례를 공유한다. 

12월 1일 오후 4시 열리는 ‘온라인 다품의 날’은 게더타운을 활용한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국어, 수학, 사회, 과학 등 교과별 블렌디드 러닝에 대해 실시간으로 수업 나눔 및 수업 토크로 진행한다.

특히 메타버스 공간에서 다양한 체험활동 및 우수한 수업자료를 공유하며 블렌디드 러닝 학생참여중심 수업 활성화를 위한 소통의 장으로 운영한다.

12월 2일 오후 2시20분 ‘오프라인 다품의 날’은 알로이시오기지1968에서  열린다. 이날 전 부산대학교 정주훈 교수가 ‘인공지능 기반 하이브 리드 교육을 위한 나만의 교수법 찾기’라는 주제로 특강을 한다.

이어 ‘대면과 원격수업’,‘독서수업’,‘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학습코칭’,‘전문적 학습공동체 운영’ 등 주제별 현장 실천 사례를 공유한다.

서성희 부산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이번 행사는 교사들이 블렌디드 러닝 학생참여중심 수업을 위해 노력해 온 결과를 공유하는 소통의 장이다”며 “앞으로도 포스트 코로나 이후 수업의 변화와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사례를 나누며 배움을 잇는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press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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