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소방서,‘2021년 더 안전(Safe) 경연 대회’우수상 수상

2021-09-29 15:19:14 by 윤한석기자 기사 인쇄하기


 

동래소방서(서장 배기수)는 2021년도 숙박시설 더 안전(Safe) 경연 대회에서 부산여자대학교 기숙사가 우수대상에 선정되어, 현판 제막식 행사를 29일 14시에 실시했다고 밝혔다.

관계인 중심 초기대응능력 강화를 실현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 더 안전 경연대회는 7월 19일부터 9월 13일까지 실시되었으며, 화재 초기 관계자 중심의 자율 대응체계 마련을 통해 대형화재를 방지하고자 피난훈련과 초기 대응 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소방서별 1차 예선을 거쳐 우수대상 11개소를 선정한 후, 부산소방재난본부 본선대회를 통해 부산여자대학교 기숙사가 우수대상으로 선정, 안전인증 현판, 소방재난본부장상과 상금 100만원이 수여됐다.

한편 동래소방서는 2021년 상반기 고층건축물(최우수) 및 숙박시설(우수) 경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으며, 10월부터 진행되는 전통시장과 중점관리대상 경연대회도 철저히 준비하여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배기수 동래소방서장은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관계인들의 초기 대응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실제 화재 상황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다양한 돌발상황으로 지속적인 훈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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