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하소방서“다대포 해수욕장 개장식 및 수상구조대 발대식”

2021-07-02 18:27:42 by 윤한석기자 기사 인쇄하기



【부산=IBS중앙방송】윤한석기자 =   부산 사하소방서(서장 강호정)는 7월 1일 오후 3시 사하구 다대포 해수욕장 임해행정봉사실에서 해수욕장 개장식과 수상구조대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피서객 수상안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다대포 해수욕장은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2개월간) 개장하며 해수욕장 수상안전을 위해 사하소방서에 수상구조대원 17명, 민간구조대원 12명 및 자원봉사자 50명으로 구성된 다대포 수상구조대을 운영한다.
이번 다대포 해수욕장 개장식에는 김태석 구청장과 사하구의원을 비롯한 각 기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특히 물놀이 안전사고 제로화를 각 기관간 적극적인 협조 및 노력을 다짐하는 자리가 되었다.
강호정 사하소방서장은 “다대포 해수욕장은 조수간만의 차가 커 매년 크고 작은 안전사고가 많이 발생 하는 곳인 만큼 피서객들의 수상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피서객들은 물놀이 안전수칙을 꼭 지켜주시고 유영구역으로 설정된 구간에서만 물놀이를 해주길 당부한다.”고 전했다.
press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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