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소방서, 설 연휴 노약자 등 화재취약계층 소방안전대책 추진

2021-02-04 14:54:42 by 윤한석기자 기사 인쇄하기




【부산=IBS중앙방송】이진수기자= 부산진소방서(서장 최대붕)는 지난 2일부터 다음주 8일까지 일주일간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2021년 설 연휴     노약자 등 화재취약계층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대책은 설 명절 전후로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하여 비대면으로 추진중이며 관내 다문화가족 및 노인복지관 등 6개소를  대상으로 화재예방 당부 안내문 우편 발송 및 유선을 통한 소방안전  컨설팅을 진행중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관계인 소방시설 및 피난시설 사용법 숙지 화  재시 행동요령 등 종사자 주기적인 자율 안전교육 확행  전기 및 가스시설 등 안전관리 유지상태 확인  기관별 고령자 및 다문화 가정 세대 방문 시「난방용품 안전매뉴얼」배부 등이다.

최대붕 부산진소방서장은“코로나19 거리두기와 5인 이상 집합금지로 이번 설 연휴에는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짐에 따라 시민여러  분께서는 화재예방 자율점검을 통해 화재로부터 안전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press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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