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설명절을 위한, 다중이용시설 비상구등 불법행위 집중 불시 소방특별조사 실시

2021-01-26 20:11:35 by 윤한석기자 기사 인쇄하기



【부산=IBS중앙방송】윤한석기자= 부산광역시 소방재난본부(본부장 변수남)는 설 연휴를 맞아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대형판매시설, 주요 역사(터미널), 물류창고 등 70개소를 대상으로 1월 27일부터 3주간을 비상구등 불법행위 집중단속기간으로 선정해 불시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관내 대상물에 대한 온정주의를 근절하기 위해 11개 소방서간 불시 상호 교차 형태로 실시하는 것이 특징이며,
주요조사 내용으로는 소방시설 전원 및 배관 차단 및 피난시설(비상구 등)의 폐쇄·훼손·장애물 적치 위반행위에 대해 집중 조사 할 예정이다.
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불시조사 결과 불량사항은 설 연휴 전 보완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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