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예방(코드아담)』모의훈련 개최

2017-05-02 16:09:24 by 금승한기자 기사 인쇄하기


- 경주시청ㆍ경주예술의전당ㆍ경주세계문화엑스포 등 관련기관 참관 -

 경주경찰서(서장 양우철)에서는 가정의 달인 동시에 어린이를 위한 행사가 많은 5월, 미아발생이 우려된다. 이에 2017년 5월 2일(화) 14:00 경주 예술의 전당에서 유관기관 합동  ‘실종예방지침(일명 코드아담)’모의 훈련을 개최하였다.

전당관계자가 실종아동 신고접수, 출구 통제, 자체 수색과 동시에 112신고하고, 접수한 경찰서는 실종전담팀, 112타격대, 경찰 순찰차가 신속 도착, 합동 수색하여 지하기계실에 있던 실종아동을 발견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실종예방지침제도(일명 코드아담)는 81년 미국 납치 사건 피해자인 “에덤윌시”의 이름에서 유래된 제도로, 우리나라에서는 14년 7월부터 도입하여 시행하고 있는 실종예방정책이며, 적용 대상 시설은 대규모점포·유원시설·박물관·지역축제장·철도역사 등과 전문체육시설ㆍ공연장 등 일정 규모 이상의 다중이용시설로  경주서에는 10개소가 여기에 해당된다.

금승한기자(press016@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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