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노인일자리’ 참여자 665명 추가 모집

2021-01-10 23:30:15 by 배명효기자 기사 인쇄하기


안성,한길재단 한창섭이사장(서부무안돌봄)
안성시, ‘노인일자리’ 참여자 665명 추가 모집

[안성[IBS중앙방송=배명효기자]안성시는 관내 코로나19 사태로 위축된 노인 고용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공익활동 노인일자리 665명을 추가 모집 한다고 밝혔다.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동부무한돌봄 (평안밀알복지재단 한덕진 이사장)265명과 서부무한돌봄(한길재단 이사장 한창섭)400명총665명의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말했다.

이번 일자리사업은 동부무한돌봄에는 지역사회 환경개선사업외1개사업과 서부무한돌봄에서는 사업공공시설 가꿈이 외 3개 사업 신청자격은 안성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로, 신청은 신분증,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하고 일자리 수행기관에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단,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의한 생계급여 수급자,지방자치단체 추진 타사업 참여자,국민건강보험 직장가입자등은 신청이 제한되며,기타 궁금한 사항은 일자리 수행기관 동부 무한돌봄(031-675-6513 )(서부 무한돌봄 031-657-2472)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안성시는 코로나상황 장기화로 타격을 받은 노인일자리 및 노인 사회참여 안정화를 위해 안성형 그린뉴딜정책에 부응하는 비대면, 유통, 환경 분야의 안성맞춤형 노인일자리를 추가 발굴하기 위해 시비 36억원을 확보하고,오는 3월경 일자리 참여자 1천명을 추가 모집할 예정이다.


​안성,한덕진 평안밀알복지재단 이사장(동부무안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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