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하소방서, 코로나19 최일선에서 고생하는 구급대원들에게 감사편지와 격려품 전달.

2020-12-18 10:00:11 by 윤한석기자 기사 인쇄하기


 


【부산=IBS중앙방송】윤한석기자= 부산 사하소방서(서장 강호정)는, 2020년 연초부터 코로나19 확진자 및 증상의심자 이송 등 코로나19 최일선에서 고생하는 구급대원들에게 감사의 편지와 함께 격려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하소방서 구급대원들은 그동안 코로나 19 확진자 이송 14건, 의심환자 이송 734건 등 코로나 19 대응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해 왔다. 또한 대구와 서울 등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는 지역에 구급차를 파견하여 확진자 이송활동도 지원하고 있다.
강호정 사하소방서장은 “우리나라에서 1월 20일 첫 코로나 확진자가 나온 이후 전 세계적으로 모범적인 방역활동을 펼친데는 구급대원들의 전문적인 응급처치와 희생적인 활동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내년에는 백신 접종도 이루어진다고 하니 어둠의 긴터널 끝이 보이기 시작하는 거 같다. 조금만 더 힘을 내 주시고 국민들이 소중한 일상을 되찾을 때까지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구급대원들을 격려했다.

press016@naver.com 

  기사 태그:
  기사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