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경찰서 「3대 반칙행위 근절 T/F팀」회의 개최

2017-04-30 11:45:43 by 금승한기자 기사 인쇄하기


경주경찰서(서장 양우철)은, 4월 30일(일) 지난  28일 경찰서 대회의실에서 서장과 해당 기능과장, 해당 계·팀장 등이 모여 3대 반칙행위근절(100일)을 추진사항 점검을 위한 회의를 가졌다.

  지난 2월 7일부터 100일간의 특별단속기간을 지정하여 경찰에서 강력히 추진하여 지역주민 등을 상대로 수십 회에 걸쳐 폭력 등을 일삼은 생활주변폭력배를 검거하는 등 반칙행위 근절에 앞장서고 있다. 

  양우철 서장은“바르고 건강한 공동체 구현의 전제조건은 법치주의 확립이며 법과 원칙은 국민통합과 갈등해소에 기여하고 민주주의적 헌법가치를 실현해 나가는 국가 발전의 핵심요소”라며  “일상생활 곳곳에서의 반칙과 편법이 법치주의 확립을 저해하므로 기능간 협업 및 집중단속을 통해 경주 주민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금승한기자(press016@naver.com)   

  기사 태그:
  기사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