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동래교육지원청, ‘학교로 찾아가는 드론메이커 교실’ 운영

2020-09-22 09:55:28 by 정종욱기자 기사 인쇄하기




【부산=IBS중앙방송】정종욱기자 =.부산광역시동래교육지원청(교육장 원옥순)은 9월 21일부터 오는 11월까지 학생들의 창의성을 함양하고 진로탐색을 위해 관내 희망학교 31개교 41학급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드론메이커 교실’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교실은 학생들에게 융합적 사고능력을 함양하고, 창의적 문제해결 역량을 키워주기 위한 것이다.

드론 전문강사(2인1조)들이 학교로 직접 찾아가 수업을 진행하고 학생들과 메이킹 체험활동도 한다.
동래교육지원청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 충분한 공간을 확보하는 등 안전한 환경에서 운영한다.

원옥순 교육장은 "학생들이 미래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신장하고 자신의 진로를 찾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소질과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다양한 교육활동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press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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