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드라마‘학교기담’응보高에서 일어난 연쇄 비극 ‘핫루키’ 김소혜&한승연→‘연기 베테랑’ 김영훈&왕빛나

2020-08-31 10:07:02 by 한수빈기자 기사 인쇄하기


사진 제공: 씨네드라마 ‘학교기담’

【서울=IBS중앙방송】한수빈기자 = 씨네드라마 ‘학교기담’은 ‘8년’, ‘오지 않는 아이’, ‘응보’ 순으로 공개되는 가운데 KT Seezn(시즌)에서 지난 27일(목) 최초 공개됐다. 이후 KT IPTV 올레 tv에서 9월 3일(목), TV CHOSUN에서 9월 12일(토)에 차례로 공개된다.

이와 관련 씨네드라마 ‘학교기담’ 통합 포스터 2종이 공개됐다. ‘학교기담’(제작 코탑미디어)은 응보고등학교에 얽힌 비밀과 그 비밀을 공유하는 주인공들이 펼치는 미스터리 이야기를 그리며 ‘8년’, ‘오지 않는 아이’, ‘응보’ 총 3편의 옴니버스 형식으로 이뤄졌다. 이에 올 여름 안방극장 1열에 극한의 공포를 선사할 역대급 오싹 공포물로 일찌감치 손꼽힌다.

특히 ‘학교기담’은 IPTV, OTT, 방송 3개 멀티플랫폼을 넘나드는 크로스오버로 KT IPTV 올레 tv와 KT의 OTT 서비스 Seezn(시즌), 방송사 TV CHOSUN이 뭉친 새로운 장르의 킬러 컨텐츠로 벌써부터 영화 팬과 드라마 팬 모두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와 관련 ‘학교기담’ 통합 포스터 2종에는 ‘8년’, ‘오지 않는 아이’, ‘응보’를 이끌어갈 주역들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현재 가장 주목받고 있는 ‘핫루키’ 김소혜, 한승연, 송원석, 주우재, 이규성은 물론 ‘베테랑’ 김영훈, 왕빛나까지 총출동한 것. 특히 ‘학교에서 일어난 3가지 기이한 이야기’라는 카피는 응보고등학교에서 일어난 기이한 사건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킨다.

씨네드라마 ‘학교기담’ 제작진은 “IPTV, OTT, 방송 3개 플랫폼을 아우르는 파격 프로젝트를 선보이게 돼 기쁘다”면서 “총 3개의 이야기가 옴니버스 형식으로 진행되는데 각 플랫폼마다 엔딩이 서로 다르기에 이를 비교하면서 보는 재미가 쏠쏠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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