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정소방서, 시·도 인접지역 재난 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실무 협의 추진

2020-06-30 16:07:46 by 윤한석기자 기사 인쇄하기




【부산=IBS중앙방송】윤한석기자 =   부산 금정소방서(서장 김우영)는 경남 양산소방서(서장 김동권)와 함께 지난 6월 24일(수) 경상남도 양산소방서 현장대응단 사무실에서 시·도 인접지역에서 발생되는 화재 등 재난 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실무 협의를 개최하였다.
금정산 산불 등 금정·양산 소방서 인접지역 대형재난 응원출동 및  상호 소방활동 지원이 증가함에도 불구하고, 상이한 무전통신 체계 등의 이유로 출동 재난정보 공유 및 상황전파가 어려웠다.
이에 금정소방서는 ▲응원출동 소방무선통신망 활용 정보공유 및 교신 테스트 ▲비상연락체계 구축 및 공유 ▲원활한 상호 현장활동 지원을 위한 기타사항 등을 양산소방서와 협의했다.
이로써 ▲응원요청 및 지원출동 시 무선채널 지정 ▲지휘부 및 지원출동 분대장 상호교신 ▲소방무선통신 불가 시 업무폰 활용  임무부여 등 비상연락체계 가동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우영 금정소방서장은 “소방현장 활동 지원 업무협의 결과로 시·도 소방응원 출동 시 원활한 소통으로 인접지역에서 발생되는 화재 등 재난에 소방력 지원 및 유기적 공동 대응 체계의 효율성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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