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조병화 시 축제 및 제30회 편운문학상 시상식거행

2020-06-28 10:44:00 by 배명효기자 기사 인쇄하기

안성문인회원들

 

17회 조병화 시 축제 및 제30회 편운문학상 시상식거행

편운문학상 수상자 전윤호시인 과 김미회시인 공동 수상

 

[IBS중앙방송=배명효기자]제17회 조병화 시축제 및 제30회 편운상 시상식이 27일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난실리 조병화 문학관 뜨락에서 거행 되었다

 

한국이 낳은 시인 조병화시인을 기리기는 편운문학운영위원회 주최와 조병화문학관장 조진형 김용정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제30회 편운문학상 수상자로 전윤호 시인과 김미희시인이 각각 수상되어 1천만원의 수상금을 차지했다.

 

한국이 낳은 시인 편운 조병화 시인은 일제강점기 시대에 이땅의 아들로 태어나 격동20세기를 살면서 고독과 싸우며 꿈과 사랑의 철학을 시와 그림으로 열어놓은 시인 조병화 그분의 예술혼을 기리기 위해 편운문학운영위원회(위원장 박이도)를 설립하여 19911회를 시작으로 오늘의 30회 문학상수상자를 선정 수상했다.

 

이날 수상된 전윤호시인은 강원도 정선 태생이며 동국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현대문학으로 등단 시집정선으로 수상되었으며 본상수상자 김미희 시인은 시집자오선을 지날때는 몸살을 앓는다로수상 64년생으로 충남서산출생으로 85년도 도미 2005년도 미주문학등단과 달라스 예술인총연합회 회장을 역임하였다.

  수상자 전윤호


이날 행사는 한국문인회안성시지부 김은희사무국장의 사회로시작 1부 제30회 편운문학수상식에 이어 2부 조병화 시비전과 조병화시비 특별강연에 이어 작가와의만남 특별 강연과 3부에는 안성예총 이상헌회장 참석하에 편운문학상 축시로 종로문인회 전옥기 김운향 이미숙 한국문인회 안성지부(지부장 하종성)회원 하종우 송연주 한재은 장지선 홍해성 이옥진 김인태 김임선등 시낭송과 최해석 시인의 진행으로 수상자격려및 안성문인회원들의 특별 시낭송 잔치도 있었다.


안성 예총연합회장 이상헌 과 안성지부 고문배명효   ( 본상 수상자 김미희시인은 코로나로  수상식에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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