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하소방서, 코로나19 장기화로 혈액 부족.두 차례 단체헌혈로 동참

2020-06-17 19:05:50 by 윤한석기자 기사 인쇄하기




【부산=IBS중앙방송】윤한석기자 = 부산 사하소방서(서장 신현수)에서는 코로나19 영향으로 혈액이 부족하다는 뉴스를 접하고 ‘단체 헌혈 캠페인’에 동참하였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로 헌혈 참여자가 크게 줄어들면서 혈액 수급에도 심각한 차질을 빚고 있는 상황이다. 이날 헌혈 행사에는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등 총 80여명이 참여하였다.
신현수 사하소방서장은 “지난 3월에도 직원 등 100여명이 단체헌혈에 동참 하였다. 이번에 진행된 2차 단체헌혈이 부족한 혈액 수급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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