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로 희망연극!! 연극'웃픈3일' 연일 이어지는 호평속 순항중

2020-06-15 09:37:08 by 조병순기자 기사 인쇄하기



【서울=IBS중앙방송】조병순기자 =지난 6월 2일 개막이후 대학로 후암씨어터에서 무대에 올려져 관객과 평론가들로 부터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

'웃픈3일'은 진현이라는 주인공의 죽음을 통한 가족들의 부재되었던 소통의 이야기를 다룬다.
풀지 못했던 가족간의 소통의 이야기를 죽음 뒤에야 풀어지는 과정을 통해 삶에 대해 돌아보는

시간들을 나누며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연극이다.

2019 초연을 시작으로 한해동안 괸객들의 꾸준한 관심과 응원이 관객의  입소문으로 이어져 네번째 앵콜인 이번 공연은  
배우들의 깊어진 감정선과 캐릭터로 한층 더 혼연일체 된 모습으로 매회마다 기립박수를 이끌어 낸다."재치 넘치는 대사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훌륭한 감동을 선사한 공연." -인터파크 new*** 
 "저를 울렸다,웃겼다 하시네요. 감사합니다." -인터파크 park10***
 "코로나 때문에 염려 되었는데 그 염려가 싹 가시게 방역도 꼼꼼히 하시고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인터파크 inyou***

또한 연극평론가 박정기 선생님은 "출연자 전원의 희비극적 연기와 술주정 연기는 관객의 폭소를 자아내면서

직접 문상을?하는 기분으로 관람을 하게 된다.?"관객의 기억에 남는 성공적인 공연으로 만들어 냈다.'라고 전했다.

영화 '배우는 배우다‘’신의한수2-귀수편‘’동주‘’한강블루스' 등을 오가며 명품 연기를
 선보인 연기파 배우 김정팔이 제작PD이자 공동연출을 맡고 있으며 
 "배우들이 펼치는 연기와 이야기로 관객들에게 삶의 희망 메시지를 전하는 게 목표이다."

"관객들의 성원에 대한 작은 보답의 마음이라고 생각하고 즐거운 관람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연극 ‘웃픈3일’은 개막오픈 기념으로 다양한 할인이벤트와 선물이벤트를 진행한다.
3팀(황배진,김 욱,이은미,이규태,홍순목,금수현) 일팀(배기범,김늘메,김 설,박복안,허인영,이도연) 으로 공연 스케쥴을 편성하여

 재관람시 10,000원 관람과 코로나 19 예방과 방역에 노고가 많은 공문원분들을 위해 공무원증 지참시 10,000원에 관람가능하다.

매회 공연이 끝난 후 관람객 대상으로 장뇌삼,송이버섯,설렁탕 등 관객을 위한 풍성한 행사를 한다.
관객들의 사랑과 성원 속에 순항중인 웃기고 슬픈 연극‘웃픈3일’은 8월 30일까지 공연이며
 문의는 02)745-7610 공연기획사 바람엔터테인먼트 이다.

 press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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