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금정소방서 2019년 겨울철소방안전대책 전국 1위!

2020-05-18 19:24:21 by 윤한석기자 기사 인쇄하기


 

 

 【부산=IBS중앙방송】윤한석기자 = 부산광역시 금정소방서(서장 김우영)는 2019년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 결과, 전국 19개 시·도 본부, 224개 소방관서 중에서 1위를 차지해 대통령 표창을 받게 되었다

금정소방서는 지난 겨울철 지역을 안전하게, 시민을 행복하게’라는슬로건으로 5대 추진전략과 11개 중점 추진과제를 시행 하였다.
관내 35개 피난약자시설(요양병원, 요양시설)의 맞춤형 소방안전가이드북을 제작 배부 하였고,
 
또한, 금정구 향토기업과 MOU를 체결하여 11개 전통시장 모든 점포 (1,100곳)에 단독경보형감지기를 보급 설치하였다.
특히, 서동미로향토시장에는 지하매설호스릴 비상소화장치함을 설치하여  화재 발생 시 상인들이 신속하게 초기대응을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였다.

김우영 금정소방서장은“상대적으로 화재에 취약한 겨울철에 시민의소중한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하여, 지역특성에 맞는 화재안전 대책으로 주민이 안전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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