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진"임영웅 선"영탁 미"이찬원 음원차트 점령···1위는 영탁 '찐이야'

2020-03-16 10:01:31 by 정 연기자 기사 인쇄하기


(사진= TV조선 '미스터트롯' 제공)


【서울=IBS중앙방송】정  연기자 ='미스터트롯'이 음원차트를 점령했다. 영탁은 임영웅에 이어 최종 2위를 기록했지만, 음원차트에서는 1위에 오르며 인기를 입증했다.

영탁의 '찐이야'는 15일 오후 5시 기준 음원사이트 소리바다 인기차트 1위를 기록 중이다. 벅스 3위, 지니뮤직 16위, 몽키3 42위, 멜론 57위다.

'찐이야'는 영탁이 결승전 작곡가 미션에서 부른 곡이다. 김지환과 알고보니 혼수상태가 작사·작곡했다. 영탁의 톡톡 튀는 목소리와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특징이다.

영탁이 본선 2차 1대 1 데스매치에서 선보인 '막걸리 한잔'의 인기도 뜨겁다. 소리바다 27위, 벅스 24위, 지니뮤직 67위, 몽키3 68위, 멜론 94위를 찍었다.

임영웅의 '배신자'는 소리바다에서 12위에 올랐다. 벅스 21위, 지니뮤직 75위, 몽키3 43위다. 임영웅은 다섯 살 때 돌아가신 아버지가 생전 어머니를 향해 불러준 곡이라며 '배신자'를 열창해 감동을 줬다. 최종 3위인 이찬원의 '18세 순이'는 소리바다에서 11위를 찍었다. 벅스 20위, 지니뮤직 61위, 몽키3 40위다.

'미스터트롯'은 지난 12일 결승전 생방송에서 실시간 문자투가 폭주해 우승자 발표를 보류했다가 14일 생방송 긴급 편성을 통해 우승자를 발표했다. 총 773만1781표 중 오타, 문장부호, 이모티콘 등이 포함된 문자를 제외한 유효 투표수는 542만8900표다. 1∼3위에 이어 4위는 김호중, 5위는 정동원, 6위는 장민호, 7위는 김희재가 차지했다.

press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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