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욱·문가영, 실제연인 같은 케미···'그남자의 기억법'

2020-03-07 01:34:11 by 조병순기자 기사 인쇄하기

그 남자의 기억법(사진=MBC 제공) 

 

【서울=IBS중앙방송】조병순기자 =탤런트 김동욱과 문가영이 실제 연인같은 케미스트리를 자랑했다.
 
MBC TV 새 수목극 '그 남자의 기억법' 측이 5일 공개한 포스터 속 김동욱과 문가영은 함박눈을 맞으며 데이트를 하고 있다. 서로 다른 방향을 바라보고 있는 두 사람이 표정이 시선을 끈다. 김동욱은 냉철한 표정인 반면, 문가영은 화사한 미소를 지으며 눈 내리는 하늘을 바라보고 있다.

'그 남자의 기억법'은 과잉기억증후군에 걸린 차세대 앵커 '이정훈'(김동욱)과 삶의 중요한 시간을 망각한 이슈 메이커 '여하진'(문가영 분)의 로맨스다. 정훈은 1년 365일 8760시간을 모조리 기억한다. 기억을 망각한 하진과 어떤 사연으로 얽히는지 궁금증을 높인다.

'인현왕후의 남자'(2012) '나인 : 아홉 번의 시간여행'(2013)을 공동 집필한 김윤주 작가와 '역도요정 김복주'(2016~2017) '투깝스'(2017~2018)의 오현종 PD가 의기투합했다. '더 게임' 후속으로 오는 18일 오후 8시55분 첫 방송.

press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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