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염색으로 웰빙 침구와 의류를 만드는 천연염색업체 천년의 빛 “대경직물”

2020-02-04 19:34:06 by 정 연기자 기사 인쇄하기



 【서울=IBS중앙방송】정  연기자 = 요즘 코로나바이러스로 전 세계가 시끄러운 때 (주)대경직물은 황토, 숯, 쪽, 양파, 연지충 등의 천연재료와 피그먼트 및 피톤치드 향을 활용한 “천년의 빛” 이란 친환경 침구류 및 의류 완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기존의 천연염색과 완제품의 분리된 생산 구조를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설비 투자를 통해 일원화 했으며, 수준 높고 다양한 친환경 제품 보급에 힘써 왔다. 그 공로를 인정받아 2011년 <신지식인 대상>을 수상 하였으며, 그 해 <소비자 감동 베스트 히트 상품 대상>을 받는 영예도 얻었다. 우리의 자연재료에서 고유의 기술을 통해 생산되는 본사의 제품은 소비자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고 전통의 계승 발전이라는 경영이념과 함께 21세기 웰빙 시대에 걸 맞는 제품 차별화와 강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천연염색의 친환경 완제품 생산으로 국민건강 증진과 전통의 계승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자연에서 얻어지는 천연 재료(황토, 숯, 쪽, 양파, 연지충 등)를 화학 가공 없이 직물에 염색하여 친환경 침구류 및 의류 등의 완제품 생산하고 있다,

생산 제품 모두 일반인 뿐만 아니라, 피부 질환자, 영유아 등의 생활건강과 웰빙에 탁월한 효능을 통해 수요층이 증대되고 있고 대량생산되는 현대 화학 섬유 대신 우리의 자연재료에서 아름다운 전통의 천연색을 정성 들여 뽑아 제품화함으로써 사라져가는 소중한 전통 염색 기법에 대한 계승과 대중적 실용화에 힘쓰는 업체이다,
 
오랜 기간 축적된 기업경쟁력을 인정받아 2011년 <신지식인 대상>. <소비자 감동 베스트 히트상품 대상> 등 수상의 영예를 얻었고, 전통과 현대가 소통할 수 있는 분야를 개척하였으며, 한국 고유의 염색 기술을 바탕으로 탄생한 다양한 완제품들은 국내를 넘어 세계에서도 인정 받을 수 있는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임을 인지 하고 꾸준한 연구개발과 투자로서 천연염색 친환경 완제품 분야의 해외진출에 있어 독보적인 교두보를 확보하고 있고, 대경직물은 단순히 이윤추구의 기업 경영이 아닌 천연염색이라는 전통의 계승 발전, 소비자의 건강 제품의 질을 최우선으로 하는 경영이념을 실천하여 중장기적으로 국각경제 발전과 내실화에 이바지하고자 오늘도 전통과 천연염색 계승에 앞장선 우수기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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