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머니게임> 매주 수목 밤 9시 30분 방송 고수vs이성민, 숨막히는 대치현장 포착!

2020-01-22 10:43:46 by 조병순기자 기사 인쇄하기



사진 제공> tvN

【서울=IBS중앙방송】조병순기자 = 휘몰아치는 전개와 배우들의 폭발적인 연기를 원동력으로 ‘머스트 왓치 드라마’에 등극한 tvN 수목드라마 ‘머니게임’(연출 김상호/극본 이영미/제작 제이에스픽쳐스/기획 스튜디오드래곤)이 오늘(22일) 3회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 가운데 ‘머니게임’ 측이 고수(채이헌 역)와 이성민(허재 역)의 숨막히는 대치상황이 담긴 현장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난 ‘머니게임’ 2회에서는 채이헌과 허재가 정인은행 해외매각의 핵심인 ‘BIS비율 조작’을 둘러싸고 맹렬한 대립을 시작, 대한민국 최대 금융스캔들의 서막을 강렬하게 열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3회 예고 영상(https://m.tv.naver.com/v/11933923)에서 허재가 채이헌의 감찰을 지시하는 정황이 포착돼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상황.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 고수와 이성민은 수많은 관료들이 지켜보는 회의실에서 첨예한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모습. 특히 상석에 앉아있는 이성민과 말석에 자리한 고수의 모습이 마치 ‘심판대’를 연상시킬 정도로 위압적이다. 이에 이성민이 권력을 이용해 고수를 압박하기 시작했음을 짐작하게 되는 동시에, 고수가 힘의 열세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고조된다.

그런가 하면 고수와 이성민이 만들어내는 텐션이 숨막힐 정도다. 이성민의 살벌한 눈빛에 고수가 한치의 흔들림도 없이 당당한 태도로 맞서며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내는 것. 이에 눈빛만으로도 압도적인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고수-이성민이 선보일 명연기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한편 ‘머니게임’ 측은 “오늘 방송에서는 고수와 이성민의 본격적인 대립이 시작된다. 권력을 휘둘러 자신의 비리 행위를 은폐하려는 이성민과, 정의감과 소신을 가지고 이에 맞서는 고수의 맞대결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press016@naver.com

 

 

 

 



 

  기사 태그:
  기사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