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정소방서, 윤산터널 공사현장 등 확인 행정 실시

2020-01-20 18:02:33 by 윤한석기자 기사 인쇄하기




 

​​【부산=IBS중앙방송】윤한석기자 = 금정소방서​​​​(서장 김우영)는 1월 20일 관내 화재취약대상인   윤산터널 등을 소방관서장이 직접 방문하여 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신속한 현장대응능력을 향상하기 위한 ‘현장확인 행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윤산터널은 2020년 5월 완공예정으로 총 길이 1,467m로 산성터널과 회동교차로를 잇는 구간이다. 이번 현장확인으로 ▲ 화재안전 유의사항 및 소방시설 적정 유지․관리 안내 ▲ 안전관리 취약요인 사전정보 파악을 통한 재난현장 지휘역량 강화 ▲ 대상물 관계인 자율 안전의식제고 및 관리능력 향상을 위한 소방지도 ▲ 각종 재난 시 관계인 초기대응 중요성 및 인명피해 저감방안 지도 등으로 이루어 졌다.
금정소방서장은 “재난 발생 시 관계인의 초기대응이 가장 중요하며 시민들이 안전한 생활을 영위 할 수 있도록 사전불안요소를 제거하고 철저하고 완벽한 대응 태세를 갖추겠다.”고 말했다.

press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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