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소방서, 이케아 동부산점 관계자 간담회 개최

2020-01-16 20:50:26 by 윤한석기자 기사 인쇄하기




 

 ​​【부산=IBS중앙방송】윤한석기자 =  부산광역시 기장소방서​​​​(서장 정영덕)는 1월 16일 기장소방서 강당에서 올해 2월 13일   오시리아관광단지 내 오픈 예정인 이케아 동부산점 관계자를 대상으로 안전관리를 주제로 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케아 동부산점은 지하1, 지상4층 연면적 32,274㎡에 달하는 대형 판매시설로 영남권에는 최초로 입점하여 오픈 시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각별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시설이다.
기장소방서와 이케아 동부산점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위험요소들을 사전 차단하고 화재 발생 시 원활한 피난이 가능하도록 다방면적 안전대책을 강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정영덕 기장소방서장은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관계자의 자율적인 안전의식이 가장 중요하다." 라며 이날 이케아 관계자의 관리·감독 역할 및 대리자 지정과 안전교육 및 점검을 강조했다.

press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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