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항만소방서 사회취약계층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

2019-12-20 15:48:55 by 이진수기자 기사 인쇄하기

 ​​​​​​【부산=IBS중앙방송】이진수기자 =  부산 항만소방서(서장 최대붕)는 지난 12월 19일 오후 영도구 남항동에 위치한 영도구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 89명을 대상으로‘찾아가는 맞춤형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화재취약계층에 대한 소방안전교육은 노인, 장애인, 여성 등 사회적 약자의 안전교육 기회 및 체험교육 접근성 확대를 통해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어코자 마련하였으며,

교육 내용으로는 안전에 취약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불나면 대피먼저’교육 및 홍보 ▲소화기 사용방법 ▲심폐소생술 실습 등을 진행 각종 위기상황에서 꼭 필요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항만소방서 관계자는“이번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위험환경 및 위험행동 등 위험예지능력을 습득하고 안전의 습관화가 되는 유익한 시간이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press016@naver.co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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