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제구, 부산시 사회복지분야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2019-12-13 19:51:19 by 윤한석기자 기사 인쇄하기

 

 

​​【부산=IBS중앙방송】윤한석기자 =  연제구(구청장 이성문)가 중앙과 부산시에서 주관하는 각종 복지 분야 평가에서 연이어 기관 표창을 수상하며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다.

구는 부산광역시 주관 2019년 사회복지분야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구는 이번 수상으로 △보건복지부 지역복지사업 평가를 비롯해 부산시 주관 △보육 △출산장려 △여성가족정책 등 복지분야 5개 부문에서 연이어 우수기관에 선정되며 행복연제 1번지의 위상을 높였다.

이번에 실시된 부산시 사회복지분야 종합평가는 △지역복지서비스 △노인복지 △자활지원 △생활보장 △장애인 복지 등 2019년도에 추진한 사회복지 업무 전반에 걸쳐 실시됐다.

구는 이번 평가에서 △지역사회보장계획 관련 단체장 관심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맞춤형 사회보장지원 △장애인 자립지원 △자활 일자리 확대 △특성화된 노인 일자리사업 추진 등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기여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보편적 복지 실현을 위해‘부산형 커뮤니티케어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케어안심창구 설치 △고령 친화적 주거환경개선사업 △경로당을 활용한 일시 돌봄 안심주택 운영
△공립 치매 전담 주·야간보호시설 설치 등 고령화시대에 걸맞은 다양한 사업모델을 발굴·추진한 점도 높이 평가받았다.

이성문 연제구청장은 “앞으로도 모두가 소외받지 않는 보편적 복지를 실현하고 고령화시대에 대비한 다양한 사업 발굴로 주민들의 삶이 풍요로워지는 연제를 만들겠다 ”고 말했다.

 

press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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