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정미애, 천식 증세로 응급실 행

2019-11-28 10:47:35 by 정 연기자 기사 인쇄하기



【서울=IBS중앙방송】정  연기자 = 트로트가수 정미애가 평소 앓던 천식 증세가 심해져 응급실 신세를 졌다.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는 27일 "정미애가 전날 스케줄을 이행하다 평소 앓던 천식 증세가 심해져 호흡곤란 증세로 근처 종합병원 응급실에 긴급히 이송됐다"고 밝혔다.

SBS TV 금토드라마 '하이에나' 촬영 도중 호흡 곤란을 보여 후송됐다고 알려졌으나 이는 사실이 아니라고 했다.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현재 경과를 지켜봐야 한다는 의사의 소견에 따라 정미애는 병원에서 안정을 취하는 중"이라고 했다.

2015년 데뷔한 정미애는 올해 상반기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미스트롯'에서 2위를 차지하면서 주목 받았다. 음악 프로그램뿐 아니라 예능, 드라마 등에서 활약 중이다.

 press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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