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가족, 화재는 우리가 바로 안전지킴이”

2019-11-26 20:30:25 by 윤한석기자 기사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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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IBS중앙방송】윤한석기자 = 북부소방서​​​​(서장 서명근)은 26일 북구 다문화지원센터 한국어강좌  수강생 100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 및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언어적, 문화적 차이로 인해 재난 상황에 취약 할 수 있는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실시된 교육으로 지난 5월 물놀이 안전교육에 이어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의 화재예방을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 교육 내용은 겨울철 화재예방에 관한 주의사항 당부, 화재 발생 시 대피요령, 119신고요령, 소화기 사용법 및 연기소화기 체험, 심폐소생술 교육 및 실습 등이었다.
소방서 관계자는 “지난 5월 교육에 이어 또다시 교육을 요청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지난번 화재예방 교육에 이어 이번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우리가 스스로 우리 안전을 지킬 수 있게 되어 다행이다”고 전했다.


press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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