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금정소방서, 대형터널 소방 지휘관 현장확인

2019-11-22 15:31:27 by 윤한석기자 기사 인쇄하기




 

 

 【부산=IBS중​​​​​​​​ 앙방송】윤한석기자=   금정소방서는 22일(금) 대형재난의 우려가 높은 관내 터널 2개소에 대해 재난사고 대비 선제적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지휘관 현장확인 행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금번 현장확인은 25일부터 열리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의 성공적인 준비 및 화재 발생 가능성이 높은 겨울철을 맞이하여  관내 주요 대상물인 KTX 금정터널 및 부산외곽 고속도로 금정산 터널에 대해 진행되었으며,
소방서장을 비롯한 소방서 각 부서의 지휘관(간부) 50여명이 모두 참석하여 직접 현장을 확인함으로써 터널 내에서 일어날 수 있는 재난의 위한 요소를 확인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금정소방서장은 “철저한 현장 점검을 바탕으로 확실한 대응 대비 태세를 갖추고 사전불안요소의 제거를 위해 지속적으로 주요 대상물에 대해 대형재난 방지를 위한 현장확인을 실시하여 시민의 안전을 위해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ress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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