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서 먹던 핫시리얼 국내에도 있네...동서 ‘포스트 화이버 오트밀’간편함·영양· 3박자 갖춘 그래놀라도 인기...시리얼 시장 확대

2019-11-22 14:28:52 by 손재현기자 기사 인쇄하기



【서울=IBS중앙방송】손재현기자 = 시리얼 시장이 확대되면서 제품도 다양화되고 있다. 오리지널 시리얼인 콘후레이크부터 통곡물과 견과류 등을 넣은 그래놀라까지 다양한 형태가 나온데 이어 최근에는 뜨거운 물에 부어 먹는 ‘핫 시리얼’까지 등장했다.

동서식품은 ‘포스트 화이버 오트밀’ 3종을 출시했다.
포스트 화이버 오트밀은 따뜻한 우유, 두유, 물과 함께 먹는 제품이다. 우유나 두유에 제품을 넣어 전자레인지에 데우면 부드럽고 담백한 오트밀이 완성된다. 파우치 형태로 제작해 휴대도 간편하다.

슈퍼푸드로 꼽히는 귀리를 주 원료로 해 영양이 풍부하고 포만감이 높아 아침대용식은 물론 다이어트식으로도 알맞다.

오리지널, 너트앤오트, 애플모닝 3종으로 구성됐다. 너트앤오트에는 피칸과 땅콩분말을 첨가해 고소한 맛을 살렸고 애프모닝은 동결건조한 사과를 넣어 상큼한 맛을 즐길 수 있다.

그래놀라도 아침 대용식으로 꾸준한 인기다.
그래놀라는 정제된 탄수화물 대신 통곡물에 말린 과일과 견과류 등을 넣어 뭉친 시리얼이다.

동서식품의 ‘포스트 그래놀라’는 콘후레이크를 기본으로 오트(귀리) 등 통곡물을 바삭하게 구워 만든 그래놀라에 건과일까지 넣었다. 크랜베리 아몬드, 블루베리, 카카오호두 3가지 맛으로, 탄수화물은 물론 비타민과 칼슘 등 영양성분이 풍부해 남녀노소 모두 즐기기 좋다.

‘포스트 골든 그래놀라’는 그래놀라 시리얼에 고급 견과류와 과일을 더해 한층 더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그래놀라다. 골든 그래놀라 크런치, 골든 그래놀라 후르츠, 골든 그래놀라 아몬드빈 3종으로 구성돼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다.

조소현 동서식품 마케팅 담당자는 “포스트 시리얼은 간편함과 영양 그리고 맛의 삼박자를 모두 갖춰 바쁜 현대인들의 건강한 한 끼로 안성맞춤인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힐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press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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