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의 아이콘 정연- “멋진 중년” 정연의 콘서트가 종로 비원 앞 대각사 앞마당을 가득매운 팬들과 함께 10월의 마지막 밤을 아름다움으로 가을밤을 장식

2019-11-03 07:56:55 by 한수빈기자 기사 인쇄하기



【서울=IBS중앙방송】한수빈기자 = 이번 콘서트는 정연의 트롯 엔 송 스토리라는 내용으로 정연의 109번째 콘서트였다, 가수 정연은 스스로 멋진 중년으로! 중년을 이야기하는 중년의 가수로! 대중가요계에 큰 바람을 일으키며 많은 중년세대의 큰 희망으로 사랑받고 있음을 증명하였다, 이번 그가 직접 작사 작곡한 “멋진 중년”이란 노래는 발표가 되자마자 큰 관심을 집중시키며 어 내이야기네, 라는 느낌의 평과 함께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중저음의 매력적인 보이스로 전국의 중년세대에 큰 사랑과 관심을 받으며 부상하고 있다, “멋진 중년” 가수 정연은 콘서트 때 마다 중년을 스토리를 말하여 전한다, 인생 전반전에 국가 경제를 활성화하는데 큰 역할을 했으며, 아이들 키우고 가르치고 집안을 위하여 진정으로 수고하였으니, 이제 인생 후반전은 자신을 위해 멋지고 아름답게 그리고 즐겁고 건강하게 살아야 한다고 늘 주문한다,

어느 정연의 팬이 말한다, 트롯은 단맛, 짠맛, 신맛. 쓴 맛. 매운 맛, 5가지의 맛이 담겨져 있다 말하지만, 정연 그의 노래에는 맛이 하나 더하고 있다고 말한다, 달달하고 촉촉한 중저음의 아름다운 감미로움이란다, 중년! 특히 중년여성!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이유이기도 한 것 같다, 전국의 도시를 돌면서 직접 팬들과의 만남으로 중년의 이야기와 중년의 노래로, 중년세대에 희망과 용기를 주고, 중년 세대에 꿈을 이끌어가고 있다,

이번에도 정연의 콘서트에는 중년 여성들이 대거 대각사 앞마당을 매우고, 또 지방 팬들, 또 일본의 중년여성 팬들도 많이 찾아왔으며, 일주문 밖에 모인 일반 관객들마저 멋진 중년 정연과 함께하였다, 현당을 비롯한 김하영, 안순이, 연주자 김상호, 나당진, 황태산, 최미현, 곽희선, 금지원. 마리코, 등이 게스트로 출연 가을의 정취와 함께 정연의 콘서트로 10월의 마지막 밤을 아름답게 꾸몄다,

이날 정연은 달콤한 중저음의 매력적인 보이스로 공연을 이끄는 진행자로 그리고 촉촉한 감미로움과 중저음의 멋진 중년 정연의 노래에 그의 팬들은 행복함을 만끽하였다, 일본에서 온 여성 팬들을 위하여 우리나라 배호선생과 같은 중저음의 일본가수 후랑크나가이의 안개 낀 제2국도를 부를 때, 일본에서 찾아온 여성 팬들은 다 일어나 휴대폰 영상을 찍으며 감동의 박수와 환호로 화답했고, 나이 지긋한 어르신들을 위한 흥타령을 부를 때는 소리결 마음결 국악소녀와 출연진이 앞마당에서 너울너울 아름답게 춤을 추어 분위기를 더하며 큰 박수를 받았다, 이날 정연콘서트는 보기 드문 아름다운 가을밤의 꿈의 향연이었다,

멋진 중년! 그는 진정 중년세대를 대표하는 가수였다, 그가 바로 멋진 중년이었다, -젠틀싱어 정연- 역시 중년세대의 아이콘으로 불리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그의 일정에 큰 찬사와 격려를 보태주고 싶다,

press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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