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금융사기 예방 유공 모동우체국 직원에게 감사장 수여

2017-04-06 18:15:51 by 금승한기자 기사 인쇄하기


상주경찰서 (김해출 서장)는 4월 6일(목) 지난 5일 모동 우체국을 직접 방문하여 전화금융사기(대출사기)를 예방한 직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모동 우체국 직원은 3. 31. 피해자가 타 금융권에서 대출받은 돈 1천만원을 송금하는 것을 수상히 여겨 송금 경위를 확인한 결과, 

 대출 문자(스팸)를 보고 대출을 받기 위해 전화 상담 중 원하는 대출액을 받기 위해서는 대출 보증 명목으로 거래 실적이 있어야 한다며 

 1천만원(피해금액)을 입금 요구하여 이체하게 되었다는 피해자의 말에 전화금융사기를 사전 직감했고 신속하게 해당계좌를 지급정지 시켜 피해를 예방했다. 

 김해출 경찰서장은 “금융기관 직원들의 세심한 주의와 관심이 전화금융사기 예방에 큰 힘이 된다.” 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금승한기자(press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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