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영, 특별한 능력 가진 형사···OCN '본대로 말하라'

2019-10-23 17:21:09 by 조이령기자 기사 인쇄하기



【서울=IBS중앙방송】조이령기자 =  그룹 '소녀시대' 출신 최수영이 형사로 변신한다.

상반기 방송예정인 OCN 드라마 '본 대로 말하라'는 괴팍한 천재 프로파일러와 특별한 능력을 가진 형사가 연쇄 살인마를 추적하는 이야기다.'신의 퀴즈'(2010) 시즌1의 이준형 PD와 영화 '차형사'(감독 신태라·2012)의 고영재 작가, 신예 한기현 작가가 만든다. '보이스' 시즌1(2017), '손 the guest'(2018)의 김홍선 PD가 크리에이터로 참여한다.

최수영은 형사 '차수영' 역을 맡는다. 한 번 본 장면은 그대로 기억하는 능력을 지닌 인물이다. 죽은 줄 알았던 연쇄 살인마를 추적하며 사건을 해결한다.

최수영은 2007년 소녀시대 멤버로 데뷔했다. 드라마 '못말리는 결혼'(2007~2008)을 시작으로 '제 3병원'(2012), '연애조작단: 시라노'(2013), '내 생애 봄날'(2014), '38 사기동대'(2016), '밥상 차리는 남자'(2017~2018) 등에서 연기력을 쌓았다.

press0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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