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해경 북항 파출소 태풍 미탁 목포를 관통할것으로 예상 연안안전사고예방을 위해 전직원이 비상상태에 돌입

2019-10-02 14:01:35 by 한성일 기자 기사 인쇄하기


IBS중앙방송=호남본부한성일 기자 =목포해양경찰서 북항파출소 [소장 박관수 ]는 제18호 태풍 ‘미탁(MITAG)’의 북상에 따라 ․목포가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어가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2일 오전 09시를 기해 연안안전사고예방을 위해 전직원이 비상상태에 돌입하여 
수시로 항만을 순찰하던증 전복사고 위험해 처해있는선박 초원호 앨도라도등  3척의선박을 발견하고 우선 선박이 전복되지 않게끔  박종달 경장이 안전조취를 취한다음 선주들에게 즉시 연락을 취하여 안전한곳으로 대피하게끔 조취를 취하고
 또 갯바위, 방파제, 취약지역 순찰강화와 너울성 파도, 월파로 인해 피해가 예상되는 잔교, 방파제, 관광지 등 위험지대 예방순찰 강화할 방침이다. .

태풍이 2일 오후 10시경 목포로 상륙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태풍의 진로를 끝까지 주시하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24시간 구조대비 태세를 유지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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