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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의정

바른정당 "대통령은 '찬밥'·언론은 '샌드백'…中 모욕, 정권 걸고 대응해야"

바른정당은 14일 문재인 대통령의 방중 수행기자단이 중국 경호원들로부터 폭행을 당한 것과 관련해 "믿을 수 없고 말문이 막힌다"고 밝혔다. 유의동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국빈인 문재인 대통령은 중국 한복판에...

- 최익화기자

국민의당 통합 반대파 "일방적 통합 절차 진행 시 총력저지"

국민의당 내 통합 반대파 의원들이 안철수 대표의 바른정당과의 통합 추진에 대해 "의원 대다수 의사를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절차를 진행할 경우 우리는 모든 힘을 다 모아, 총력저지하겠다"는 입장을 내놓았다.국민의당 내 ...

- 최익화기자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에게 김어준이 '새타령' 대신 새 노래 준비한다면?

김성태 자유한국당 신임 원내대표가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표·정책위의장 선출을 위한 의원총회'에서 당선 소감을 말하고 있다새가 날아든다. 온갖 잡새가 날아든다…”  지난 5월 2일 김...

- 윤한석기자

[일문일답]김성태 "보수대통합 위해 바른정당에 유연한 입장 가질 것"

김성태 신임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12일 바른정당과의 관계 설정에 대해 "보수대통합의 길에 한국당이 보다 유연한 입장을 가질 수 있도록 당대표와 긴밀하게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원내대...

- 최익화기자

우원식 "김성태, 보수혁신 적임자…합리적 야당 기대""법사위만 가면 법안 함흥차사"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3일 김성태 신임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선출과 관련해 "나라다운 나라에 걸맞는 보수혁신의 새로운 동력을 갖춘 적임자"라고 치켜세웠다. 우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

- 최익화기자

安 "한중 정상회담, 내용이 중요…중국에 할 말은 해야"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오는 14일 예정된 한중 정상회담에 대해 "회담 결과 발표 방식보다 회담 내용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중국에 할 말은 해야한다고 강조했다.안 대표는 13일 오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

- 최익화기자

'강정마을 구상권 철회'…與 '환영' vs 野 '깽판' 반발 "좌파에게 깽판 쳐도 된다는 믿음을 줬다"며 강하게 반발했다.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정의당은 12일 정부가 제주 강정마을 주민 등을 상대로 진행 중인 구상권 소송을 철회하기로 하자 일제히 환영했다.반면 옛 여권인 자유한국당은 "좌파에게 깽판 쳐도 된다는 믿음을 줬다"며 강하...

- 최익화기자

자유한국당 새 원내대표 김성태…55표 과반 득표

 3선의 김성태 자유한국당 의원이 12일 당 신임 원내대표로 선출됐다.김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표 선거에서 전체 108표 중 과반을 넘는 55표를 얻어 원내 지휘봉을 잡았다. 홍문종-이채...

- 최익화기자

오늘 한국당 원내대표 선거…결선까지 이어질까

 차기 자유한국당 원내지도부를 이끌 원내대표가 12일 오후 선출된다. 이날 경선에서 뽑히는 차기 원내대표는 당 대표와 함께 내년 6월 지방선거를 진두지휘하는 것은 물론, 대여(對與) 관계 설정에서 새로운 위...

- 최익화기자

김동철 "한중회담 공동성명 불발…文정부, 외교안보 포기했나"

 김동철 국민의당 원내대표는 12일 사드 이견으로 한중정상회담에도 불구하고 양국 정상이 공동성명을 채택하지 않기로 한 데 대해 "외교안보는 아예 포기한 것인가"라고 문재인 정부를 비판했다. 김 원내대표는 이...

- 최익화기자

바른정당 "예외 둔 김영란법 개정으로 우리 사회 누더기 돼"

 바른정당은 12일 국민권익위원회가 농축수산물과 화훼류에 예외를 두는 방식으로 부정청탁금지법(김영란법) 시행령을 개정한 것과 관련해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유승민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국회의...

- 최익화기자

안철수 "김영란법 시행령 개정, 결국 누더기 될까 우려" "청탁 원하는 이들 편드는 건 수구·적폐"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12일 국민권익위원회의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김영란법) 가액기준 일부 완화를 골자로 한 시행령 개정 의결에 대해 "결국에는 김영란법이 누더기가 될 것이 ...

- 최익화기자

여야 입법전쟁 돌입했지만…합의 처리까지는 머나먼 길

 여야는 11일부터 23일까지 임시국회를 열고 입법전쟁에 돌입한다.여당이 중점 과제로 꼽고 있는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설치법(공수처법), 국가정보원법 개정안 등이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야당이 신속 처...

- 최익화기자

호남의 중심인 광주에서 제기된 '국민의당이 살아남는 법'

 국민의당이 저조한 지지율을 극복하기 위해선 '적폐청산 연대와 반(反)자유한국당 연대 등 두 가지 연대가 진행돼야한다'는 견해가 제시됐다.지병근 조선대 교수는 10일 오후 광주 조선대 서석홀에서 열린 '연대...

- 최익화기자

유성엽 "안철수, 통합하려면 보따리 싸서 나가라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국민의당 호남계 중진의원들이 26일 바른정당과의 통합론을 밀어붙이는 안철수 대표를 향해 일침을 가했다. 유성엽 국민의당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기어이 (바른정당과)통합을 하겠다면 ...

- 윤한석기자

예산 정국 이어 입법 전쟁 온다…임시국회 주목

국회가오는11일부터 12월임시국회에 돌입한다  국회가 오는 11일부터 23일까지 약 2주간 임시국회를 열기로 해 주목된다. 100일 간의 정기국회 이후에도 임시국회를 여는 이유는 산적한 쟁점법안 때...

- 윤한석기자

예산안서 삐걱댄 국민-바른, 입법에서는 공조할 수 있을까 安 "외연확대 없이는 소멸할 수밖에"劉 "입법에서 같이 노력할 부분 있어"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의 대표가 입법을 위한 임시국회에서 보다 공고히 연대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국민의당과 바른정당 일부 의원들의 정책연구모임인 국민통합포럼이 7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양당 정책연대의 과제와 향후 ...

- 최익화기자

우원식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개헌·선거구제' 강조…국민의당과 공조 속도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8일 내년도 예산안 처리 과정에서 국민의당과 합의했던 개헌과 선거제도 개혁에 대해 적극적인 추진의사를 밝혔다. 12월 임시국회에서 민주당이 공수처법, 국정원법 등 개혁입법을 ...

- 최익화기자

安 "박주원 국민의당최고위원 허위제보 의혹, 사실이라면 조치 뒤따를 것"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8일 박주원 최고위원이 허위사실로 밝혀진 김대중 전 대통령 비자금 의혹의 제보자이며 이를 대가로 경기 안산시장 공천을 받았다는 보도와 관련해 "사실이라면 그에 상응한 조치가 뒤따라야...

- 최익화기자

예산 끝나자 다시 통합 외치는 安 "정말 위기감 갖고 있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예산안 처리 이후 다시 바른정당과의 통합을 강조하고 나섰다. 특히 안 대표는 '다당제 잔혹사'를 언급하며 "정말 위기감을 갖고 있다"고 우려를 내비쳤다.안 대표는 7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제2...

- 최익화기자